오늘 개봉한 하이브리드 인티앰프
이탈리아 진공관 앰브 브랜드 신세시스(Synthesis)사의 매그넘(Magnum)입니다.
하이브리드란 TR방식의 앰프(요새 앰프라고 보시면 됩니다.)와 진공관 앰프의 장단점을
취한 앰프를 말하죠..^^
이넘은 출력단은 TR방식이고, 프리단에 진공관을 사용했습니다..^^
암튼 2주간 3번이나 앰프 바꿈질을 한 끝에 맘을 잡은 앰프라는 거 ^^
일단 묵직하고, 단촐하고, 든든해 보이네요. ^^
이탈리아 진공관 앰브 브랜드 신세시스(Synthesis)사의 매그넘(Magnum)입니다.
하이브리드란 TR방식의 앰프(요새 앰프라고 보시면 됩니다.)와 진공관 앰프의 장단점을
취한 앰프를 말하죠..^^
이넘은 출력단은 TR방식이고, 프리단에 진공관을 사용했습니다..^^
암튼 2주간 3번이나 앰프 바꿈질을 한 끝에 맘을 잡은 앰프라는 거 ^^
일단 묵직하고, 단촐하고, 든든해 보이네요. ^^
자, 일단 박스 개봉전 모습입니다. 제가 또 언제 신제품으로 오디오를 살지는 의문인지라..^^
박스를 뜯어보니, 검정색 스폰지에 앰프가 둘려쌓여있네요. 스피커가 검정이라 그런가?
진공관 앰프들도 빨간색이 멋들어지던데..이런 센스쟁이들..^^
진공관 앰프들도 빨간색이 멋들어지던데..이런 센스쟁이들..^^
박스에서 처음 앰프를 꺼내서 본 모양입니다.
예상대로 참 심플합니다. 단자도 별로 없고, 단지 입력만 변경할 수 있는 버튼과
파워버튼만 딸랑, 그리고 젊은이들을 고려해 앞부분에 mp3 입력 단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 뒤쪽에 있었음 하는 아쉬움이?
예상대로 참 심플합니다. 단자도 별로 없고, 단지 입력만 변경할 수 있는 버튼과
파워버튼만 딸랑, 그리고 젊은이들을 고려해 앞부분에 mp3 입력 단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 뒤쪽에 있었음 하는 아쉬움이?
뒷부분도 참 겸손하다 못해 소박합니다. 바이와이어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조만간 바이와이어를 해보고 싶더라구요. 소리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덧:A+B 형의 바이와이어링이 앰프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하네요.ㅜㅜ)
이렇게 해서 대충 거실 오디오가 완료까진 아니지만 80%완료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면, 스탠드도 설치해주고 싶고, 물론 스피커는
예전부터 생각해둔 프로악1sc로 업해주고 싶....지만...한참뒤의 이야기ㅋ
소스는 캠브릿지사의 640c 모델인데 DAC내장형의 CDP로...제법 훌륭합니다.
색상의 조화로 맘이 좀 흔들리지만, 프로악으로 바꿀때 같이 바꿔주고 싶네요.
일단은 고고씽~
일단 며칠은 전기 좀 먹여줄 요량으로 실컷 전원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소리가 너무 궁금해서 몇몇 음악을 돌려보았습니다.
일단 리사엑달...음...소리는 선명한데 귀가 살짝 따금거리네요.쨍한 소리가 강해서 그런듯
근데 5분정도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슬슬 몸이 풀리려나 부다싶었죠
그리고 앞으로 즐겨 듣기로 맘먹은 클래식...일단 카잘스의 첼로 연주....실황이라 그런지
라이브 잡음이 살짝 귀에 거슬려서, 제대로 못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소스상의 문제려나?
고음을 듣고 싶어 머라이어 케리의 open your arms를 들어보았습니다.
오~~호라...기대하던 소리네요..ㅋ
귀가 여전히 따끔거립니다만 얼마전 로텔과는 다른 따끔거립이네요.
소리도 적당히 따뜻하구요.
앰프도 몸이 풀리려면 일주일은 돌려봐야 할 것 같지만, 더이상의 바꿈질은 고만하고
열심히 들어줘야겠네요. 11시쯤 과외가 끝나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ㅋ
오늘 밤 무엇을 들으며 자야할런지..ㅋ
